IT/과학 전자신문 2026-06-07T06:40:24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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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서울 강남의 한 PC방을 찾아 엔씨 게임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게임 산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황 CEO는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포털PC방에서 진행된 '아이온2' 라이브 방송 행사에 깜짝 등장했다. 앞서 크래프톤 펍지 행사장을 방문한 황 CEO는 곧바로 길 건너편 PC방으로 이동해 김택진 엔씨 대표와 이용자들을 만났다. 현장에 들어선 황 CEO는 김 대표를 향해 “오늘의 마이 윙맨(My Win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