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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6T05:57:05
서초 아파트 부정청약 의혹에…강신철 국방장관 후보 사실과 달라
원문 보기[the300]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가 정치권에서 제기된 철거민 특별분양을 이용한 부정청약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부인했다. 강 후보 인사청문회 준비팀은 6일 언론공지를 통해 해당 주소는 강 후보가 태어나 자란 곳이며 1997년 정상적으로 증여받은 단독주택 이라며 후보의 배우자 등 가족들이 수시로 가서 지내던 곳 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군인의 직업 특성상 수시로 1~2년 단위의 격오지 순환근무를 수행해야 했다 며 격오지 관사는 임시 복무지 일 뿐, 서울의 본인 소유 가옥은 향후 복귀할 유일한 생활 근거지 였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