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11:10:00
'스타 많지 않지만' 베테랑 류현진, 이정후가 이끈다. 주목받는 김도영-안현민-문보경 "KBO 젊은 스타들 있다"
원문 보기[OSEN=홍지수 기자]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 8강전을 앞두고 있다. 2009년 이후 17년 만에 밟게 된 무대다. 극적으로 올라온 만큼 그들을 향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