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06:31:03

미세먼지 23.8% 줄인 중국 전기차…조기 사망도 26만 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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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을 중심으로 전기차 사용이 늘면서 대기오염이 크게 줄어들고, 덕분에 조기 사망하는 경우도 26만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홍콩침례대와 우한대, 상하이 퉁지대 공동 연구팀이 2013~2023년 중국 150개 도시의 대기질과 차량 등록 데이터 등을 비교한 결과다. 조사 결과는 지난달 국제 학술지 ‘네이처 헬스’에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