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5T22:17:55

엔비디아 독주 흔드나…오픈AI “자체칩, GB300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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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반도체 ‘잘라페뇨(Jalapeno)’가 공개 성능 시험에서 엔비디아의 GB300보다 전력 효율과 응답속도에서 앞섰다고 밝혔다. 오픈AI는 올해 말부터 잘라페뇨를 자사 AI 모델 운영에 투입할 계획이다.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고 급증하는 AI 인프라 비용을 줄이려는 자체 반도체 전략이 실제 제품 적용 단계로 들어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