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16:13:50

프로 원년 기록이 깨졌다! 올해 최강 유격수는 바로 나 → "SNS만 키면 내 얘긴가 싶어서 닫아" SSG 박성한 [대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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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SSG 랜더스 박성한이 프로 원년 기록을 드디어 갈아치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