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6T01:50:51
도시바가 버린 반도체·원전, AI붐 타고 부활…'50조엔 원석' 놓쳤다
원문 보기일본 도시바가 경영위기 때 헐값에 팔아버린 반도체와 원자력발전 사업이 10년 만에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활짝 부활했다. 정작 도시바는 상장 유지에 매달리다, 훗날 50조엔(약 477조원)짜리 보석이 될 ‘원석’을 제 손으로 남에게 넘긴 꼴이 됐다는 평가다.(사진=AFP)26일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에 따르면 옛 도시바 반도체 부문이었던 키옥시아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