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16T01:30:00

용적률이 발목잡던 ‘준공업지역’ 재건축, ‘400% 완화’로 숨통 틔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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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양평동 신동아아파트 찾아 현장 점검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신동아아파트 전경. 네이버 지도용도지역상 ‘준공업지역’에 해당해 재건축 사업성이 떨어지던 영등포구 양평동 ‘신동아 아파트’가 용적률 400%를 적용받아 본격적인 정비사업에 들어간다.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 이곳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조합원과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준공업지역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