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16:11:00

5실점 패→7실점 패, 음주운전 징계 풀린 LG 좌완 기대주 또 난타...퓨처스 다승왕이었는데 왜 이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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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이상영(26)이 퓨처스리그에서 2경기 연속 난타를 당했다. 과거 퓨처스 다승왕을 차지한 모습은 온 데 간 데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