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3T10:35:47

"한국은 왜 용서하지 않나"...'하영 논란', 기름 붓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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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 씨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을 두고 논란이 일어난 데 대해 일본 한 언론 매체는 “왜 한국은 ‘친일파 자손’을 용서하지 않는가”라고 보도했다.배우 하영 씨가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12일 일본의 보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