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8-06T08:25:04

'첫 단추' 잘 끼운 신생 PEF…마수걸이 투자 잇단 대박[마켓인]

원문 보기

설립 후 첫 트랙 레코드를 쌓았던 신생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잇따라 매각 성사를 눈 앞에 뒀다. 항공기 부품사 율곡에 투자한 WJ프라이빗에쿼티와 국내 펀드 사무관리 회사인 한국펀드파트너스에 투자한 PTA에쿼티파트너스가 그 주인공이다. 투자 직후 불어닥친 코로나19 팬데믹 등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체질 개선을 거쳐 밸류업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시장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