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07:44:22

中, 자율주행 택시 신규 허가 잠정 중단… 바이두 집단고장 사고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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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당국이 로보택시 등 고도 자율주행 시범운행에 대한 신규 허가 발급을 잠정 중단했다. 최근 후베이성 우한에서 바이두의 자율주행 택시 ‘뤄보콰이파오’ 차량 수십 대가 갑자기 멈춰 선 사고를 계기로 신규 로보택시 투입 속도에 일시적으로 제동을 건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