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18T10:59:36

李 질타했던 '발전 5개社' 통폐합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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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왜 이렇게 나눠놨느냐"고 질타했던 발전 5개사 통폐합 작업이 가시권에 접어들었다. 이르면 다음달에는 발전 5개사 체제 개편의 가닥이 잡힐 전망이다. 18일 매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