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09:22:00
"라면 먹고 갈래?"..'왕사남' 유지태, 차기작 나왔다→이영애와 25년만 재회 [공식]
원문 보기[OSEN=하수정 기자] 대한민국 멜로의 상징으로 회자되는 두 배우, 이영애와 유지태가 영화 '봄날은 간다' 이후 25년 만에 재회한다. 2026년 제작에 돌입하는 새 드라마 재이의 영인 의 주연을 맡았다는 소식이다.
[OSEN=하수정 기자] 대한민국 멜로의 상징으로 회자되는 두 배우, 이영애와 유지태가 영화 '봄날은 간다' 이후 25년 만에 재회한다. 2026년 제작에 돌입하는 새 드라마 재이의 영인 의 주연을 맡았다는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