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25T06:04:10
김해시의원 도전하는 18세 고교생…전국 최연소 예비후보 ‘눈길’
원문 보기김태훈 창원대산고 학생회장 “말뿐인 청소년 정책 한계” 제도권 정치로 돌파고등학교 교복을 입은 ‘정치 신인’이 지방의회 문을 두드렸다. 투표권을 갓 얻은 10대가 아닌, 직접 출마..
김태훈 창원대산고 학생회장 “말뿐인 청소년 정책 한계” 제도권 정치로 돌파고등학교 교복을 입은 ‘정치 신인’이 지방의회 문을 두드렸다. 투표권을 갓 얻은 10대가 아닌, 직접 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