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8T03:33:24

“K-치안에 밥 사고 싶다”...젠슨 황 장녀, 경찰에 감사 편지

원문 보기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인 매디슨 황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가 최근 방한 당시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을 준 서울 경찰에 감사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