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7T04:21:22
"너 자신을 잃지마" 韓잘알 절친의 위로 → 타율 0.188 부진에도 좌절하지 않은 이유 [인터뷰]
원문 보기[인천=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단 한시즌밖에 뛰지 않았지만, 한국을 대단히 잘 아는 전직 KBO리그 외국인 선수가 있다. 그의 조언이 '현직' 외인의 축 처진 어깨를 돋웠다.
[인천=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단 한시즌밖에 뛰지 않았지만, 한국을 대단히 잘 아는 전직 KBO리그 외국인 선수가 있다. 그의 조언이 '현직' 외인의 축 처진 어깨를 돋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