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30T11:23:31

“노조 파업 시 전담 조직 가동, 생산 차질 최소화” [삼성전자 컨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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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30일 열린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노동조합의 총파업 예고와 관련해 “전담 조직 등을 활용해 생산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순철 삼성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노조 파업이 진행되더라도 적법한 범위 내에서 대응 체계를 가동하겠다”고 설명했다. 노조는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18일간 총파업을 예고한 상태다.회사는 또 노사 관계와 관련해 “파업 대응과 별개로 노사 현안에 대해 법과 절차에 따라 성실하게 대응하고 있다”며 “노조와 대화를 우선하며 원만하게 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