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7-24T01:00:01

만취 상태 광주서 부산까지 260㎞ 운전한 주한미군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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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만취 상태로 광주에서 부산까지 약 260㎞를 운전한 주한미군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