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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3T23:21:34
재벌X형사2 안보현·정은채, 공조하자마자 죽을 위기
원문 보기재벌X형사2 안보현과 정은채가 불길에 휩싸인 폐가에서 생사의 위기에 놓인다. 14일 밤 방송하는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 3회에서는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는 진이수(안보현)와 강하서 강력1팀장 주혜라(정은채)의 위태로운 모습이 그려진다. 앞선 방송에서 진이수를 겨냥한 연쇄 사제 폭탄 테러가 벌어지자 경찰청 대테러팀장 주혜라가 강하서에 파견됐다. 두 사람은 함께 범인을 검거하는 과정에서 경찰학교 시절 관종 교육생과 악마 교관으로 얽힌 악연을 드러냈다. 이후 주혜라가 공석이던 강력1팀장에 자원하면서 본격적인 공조를 예고했다. 3회 스틸 속 두 사람은 음산한 폐가에서 등을 맞댄 채 결박돼 있다. 진이수와 주혜라 모두 팔다리가 묶여 움직일 수 없는 가운데 주혜라는 괴한에게 습격당한 듯 머리에서 피까지 흘리고 있다. 여기에 폐가 내부로 불길이 번지면서 긴장감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