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5T06:10:00
포용금융 지갑여는 금융권… KB, 취약계층 지원 6.9조 푼다
원문 보기주요 금융그룹이 청년과 소상공인, 중·저신용자 등 금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포용금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출 지원뿐 아니라 넘어 채무 조정, 사회적기업 투자, 플랫폼 노동자 지원 등으로 범위가 넓어지는 모습이다.5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KB금융은 올해 ‘KB국민행복 희망 프로젝트’를 통해 총 6조9000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에 나선다. 포용금융 3조원, 민간중금리대출 3조5000억원, 연체채권 소각 4500억원이 포함된 규모다. KB금융은 2030년까지 생산적 금융 93조원과 포용금융 17조원 등 총 110조원을 공급한다는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