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4T15:14:00
"이래서 이정후가 좋다니까, 고개 숙이고 끝까지…" 번트 잘못 댔는데 안타, SF 중계진이 인정한 '전력 질주'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타격감이 한풀 꺾인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번트로 안타 하나를 만들었다. 투수 정면으로 굴러간 번트였지만 포기하지 않고 전력 질주한 결과였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타격감이 한풀 꺾인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번트로 안타 하나를 만들었다. 투수 정면으로 굴러간 번트였지만 포기하지 않고 전력 질주한 결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