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22:00:00

[단독] 주유소 손님 빙판에 발목 골절...사장, 책임 떠넘기다 형사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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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빙판에 미끄러져 손님이 중상을 입었는데도 “원래 발목이 좋지 않아 넘어진 것”이라며 책임을 부인했던 주유소 사장이 결국 형사처벌을 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