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3-25T21:23:39

북중미행 마지막 기회 잡은 양현준 "윙백이 좀 더 쉬워"

원문 보기

(밀턴킨스[영국]=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윙백이 좀 더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