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31T02:00:05
증시 활황·소비 회복에 세수 호조…7월까지 41.4조원 더 걷혔다
원문 보기올해 들어 7월까지 국세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조원 넘게 더 걷혔다. 증시 거래가 급증한 가운데 성과상여금과 부동산 거래, 소비·수입까지 늘면서 주요 세목이 고르게 증가했다. 아직 반도체 기업의 상반기 호실적이 법인세에 본격적으로 반영되지 않은 만큼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에서 높여 잡은 세입 목표를 넘어설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재정경제부가 31일 발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