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5-20T08:44:37 보복 악순환…러·우크라 민간인 사상자 속출 원문 보기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서로 수도를 겨냥해 대규모 공세를 감행한 뒤로 양측의 난타전이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