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23T12:42:44
평택서 ‘미군 2명’ 실신…‘묻지마 폭행’ 가해자, 30대 거구 미국인
원문 보기지난 21일 경기 평택시의 한 길거리에서 20대 주한 미군 2명이 폭행당해 실신했다. 가해자는 거구의 30대 미국인이다. 평택경찰서는 미군 2명을 폭행한 혐의(폭행)로 미국 국적의..
지난 21일 경기 평택시의 한 길거리에서 20대 주한 미군 2명이 폭행당해 실신했다. 가해자는 거구의 30대 미국인이다. 평택경찰서는 미군 2명을 폭행한 혐의(폭행)로 미국 국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