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9T15:51:00

MB, 내일 부산행… 박근혜는 대구 서문시장으로

원문 보기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이 오는 31일 각각 부산과 대구를 찾아 국민의힘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한다. 두 전직 대통령은 그간 보수 텃밭으로 분류돼 왔지만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격전지가 된 영남권을 찾아 전통 지지층의 투표 참여를 독려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