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05:41:42

국토부 서기관 ‘뇌물수수 사건’...항소심도 공소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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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양평 고속도로 특혜’ 의혹을 수사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뇌물 혐의로 기소한 국토부 서기관 김모씨가 항소심에서도 공소기각 판결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