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1T13:31:30

“세치 혀가 역사를 보잘 것 없게” 소재원, ‘친일 논란’ 하영에 일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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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원 작가가 배우 하영(33, 본명 안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에 대해 다시 한 번 강하게 비판했다. 소 작가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녀의 참을 수 없이 가벼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