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01T07:04:36
“안자고 칭얼거린다” 아기 리모컨 폭행 사망케한 30대 친모 영장 실질심사
원문 보기경기 시흥시에서 생후 8개월 된 아들의 머리를 TV 리모컨으로 수 차례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1일 수원지법 안산지원에서 진행됐다..
경기 시흥시에서 생후 8개월 된 아들의 머리를 TV 리모컨으로 수 차례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1일 수원지법 안산지원에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