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9:20:00
"한국에서 많은 세이브 올린 투수" 사령탑도 인정, 빅리그 첫 홀드에 "중요한 순간 전혀 부담스러워하지 않아"
원문 보기[OSEN=홍지수 기자] 메이저리그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이 데뷔 두 번째 경기에서 첫 홀드를 수확했다. 실점 없이 리드를 지켜내며 빅리그 생존 경쟁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OSEN=홍지수 기자] 메이저리그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이 데뷔 두 번째 경기에서 첫 홀드를 수확했다. 실점 없이 리드를 지켜내며 빅리그 생존 경쟁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