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6T05:00:00
죽음의 크루즈 만든 ‘한타바이러스’… 제2 팬데믹 가능성은?
원문 보기남대서양을 지나던 크루즈선 한 척을 ‘죽음의 배’로 만든 한타비아러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네덜란드 선적 탐험 크루즈 MV 혼디우스(MV Hondius)호에서 치명률이 높은 한타바이러스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승객과 승무원들이 각국으로 흩어져 격리됐고, 세계보건기구(WHO)는 탑승객 전원을 고위험 접촉자로 보고 최장 42일간 의료 감시를 권고했다.16일 의료계 소식을 종합하면 WHO는 최근 MV 혼디우스호와 관련된 한타바이러스 감염 사례에 대해 전 세계 인구에 대한 위험은 낮다고 평가했다. 다만 선박 탑승객과 승무원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