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01:18:03 '단장 등 12명은 제외' 미국, 이란에 '반쪽 비자' 발급...이란 "의도적이고 차별적 대우" 맹비난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이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여정이 여전히 복잡하게 돌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