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16T23:44:52

9월 첫 정상회의 앞둔 한-중앙아 청년들 "우리는 상생의 마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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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중앙아시아는 생소한 곳이 아니라 한국과 함께 호흡하며 발전할 기회의 땅입니다. (한국인 대학생 윤태수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