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5T13:24:09

1억 잃고 물에 만 밥 먹는 미자, 父 장광 주식 다 날아갔다며 정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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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1억원 손실을 봤다고 밝힌 코미디언 미자의 근황이 공개됐다. 15일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 에는 주식 다 말아먹고 밥에 물 말아 먹는 40대 여자 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미자는 본가를 찾아 식구들과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자는 다른 가족들과 달리 물에 만 밥과 간장으로 식사했고, 남편 김태현과 가족들은 미자에게 요즘 많이 어렵냐? 라고 물었다. 미자는 대장 내시경을 앞두고 있어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먹는다 고 해명했지만, 아버지 장광은 심각한 얼굴을 하며 그런 것 같지가 않은데… 뭐 사연이 있는 것 같은데? 주식 다 날아갔다며 라고 정곡을 찔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