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6-18T08:55:07

화염 휩싸인 모스크바·키이우…외교전 이은 수도 난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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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밤새 상대 수도를 겨냥한 대규모 공격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