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5T10:50:17

조용히 좀 … 부탁했더니 시XX, 죽고 싶냐? 욕설한 단체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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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식당 여사장이 소란스러운 단체 손님들에게 목소리를 낮춰달라 고 말했다가 험한 욕설을 들었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 에서는 부산에서 한식 주점을 운영하는 40대 여사장 A씨의 제보가 소개됐다. A씨는 지난 10일 밤 9시께 12명 들어갈 자리가 있냐 는 전화를 받았다. 자리가 있다 고 답하자 10여 명의 단체 손님이 가게로 들어왔다. 이들은 회사 이름을 넣어 건배사를 하는 등 다소 시끄럽게 대화를 나눴다. 당시에는 다른 테이블 손님이 없어 A씨도 별다른 조처를 하지 않았다. 그러나 다른 테이블에 손님 3명이 오고 나서는 상황이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