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6T11:17:23

AI 도입 늘어도 현장은 엑셀… 코그콤 “데이터 구조부터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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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인공지능(AI) 도입이 늘고 있지만 실제 업무 현장에서는 여전히 엑셀 다운로드와 수작업 정리, 담당자별 노하우에 의존하는 데이터 업무가 반복되고 있다. 서울시 산하 서울 AI 허브 기업인 코그콤은 이 같은 문제의 원인을 ‘AI 도구 부족’이 아닌 ‘기업 내부 데이터 운영 구조의 한계’에서 찾았다.B2B 노코드 데이터 업무 자동화 솔루션 리컬럼(Re:Column)을 운영하는 코그콤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 수출바우처 매칭페어’에서 수출바우처사업 우수기업 사례 발표를 진행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