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2T05:23:36

"다들 적자라는 퀵커머스, 우린 흑자"…GS리테일의 'O4O'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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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가 당일·새벽배송으로 경쟁할 때도 결국 주문은 미리 해둬야 했습니다. 하지만 라면을 끓이다 계란이 떨어지는 상황은 항상 예고 없이 찾아오죠. 그런 즉흥적인 수요를 바로 채워주는 게 퀵커머스(즉시배송)입니다.”전진혁 GS리테일(007070) O4O(Online for Offline) 부문장은 최근 이데일리와 만나 유통 경쟁의 무게중심이 퀵커머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