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0T15:21:00

처음이자 마지막 될 꿈의 무대 '잠실구장'…'배우같은 외모' 주목받은 KIA 신인, "지금 이 순간 소중히" [퓨처스 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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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홍지수 기자] 내야 코너를 지키는 기대주. 수려한 외모만큼 그라운드에서 야구 실력을 보여준다면, 제2의 김도영 이 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