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9T10:27:36
구글, 위협 행위자 새 명명체계 도입… 배후·유형 표시
원문 보기구글 위협 인텔리전스 그룹(GTIG)이 사이버 위협 행위자의 배후 국가와 활동 유형을 이름만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한 새 통합 명명 체계를 도입했다.구글 클라우드에 따르면 GTIG는 지난 24일부터 자사가 추적하는 위협 행위자에게 기억하기 쉬운 두 단어 조합의 암호명을 부여하기 시작했다.첫 번째 단어는 개별 위협 행위자를 구분하는 고유 명칭이다. 기존 공개 보고서에서 사용된 이름이 있으면 이를 우선 활용하고, 적합한 이름이 없으면 무작위로 생성한 뒤 분석가의 검토를 거친다.두 번째 단어에는 위협 행위자의 배후 국가나 활동 목적·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