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2T17:44:48
서장훈, 백혈병 아들 둔 母에 정색 과잉보호 아니라 철저한 준비 해야
원문 보기급성골수성백혈병으로 조혈모세포 이식을 받은 4살 아들을 둔 고민녀가 과잉보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서장훈은 과잉보호가 아니라 준비가 안 된 것 이라며 아이를 지키기 위해 헬멧과 보호대까지 철저히 준비하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22일 방영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0회에는 급성골수성백혈병을 앓은 4살 아들을 둔 35세 고민녀가 출연했다. 이날 고민녀는 큰아들이 급성골수성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며 조혈모세포 이식을 한 지 1년이 됐다 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식받은 지 1년이 지났는데 제가 과잉보호를 하면서 아이 행동을 막고 혼을 내는 건 아닌지 고민 이라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