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10:02:00

“2년 기다렸다!” 장성우 백두 정상 탈환, 통산 14번째 꽃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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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장성우가 다시 백두 정상에 섰다. 2년 동안 이어졌던 기다림 끝에 가장 높은 자리로 돌아왔다. 무너질 듯한 순간도 있었지만 끝내 중심을 잃지 않았다. 그리고 다시 꽃가마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