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18:00:00

운전석에 있어도 견인해간다… 한국과 다른 ‘TOW-AWAY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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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미국 여행 중 렌터카를 타고 다니다가 급히 살 물건이 있어 가게에 들렀습니다. 그런데 길가에 커다랗게 “TOW-AWAY ZONE. Unauthorized vehicles will be towed away.”라고 쓰인 표지판이 보입니다. 불법 주차 견인 구역이라는 걸 알면서도 “잠깐이면 괜찮겠지” 하는 마음에 차를 세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