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00:53:34
치맥 다음은 짜장면? ‘트럼프 사절단’ 젠슨 황, 중국서 길거리 먹방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경제 사절단으로 막판 합류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베이징 관광명소에서 거리 음식을 즐기며 현지 소통에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경제 사절단으로 막판 합류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베이징 관광명소에서 거리 음식을 즐기며 현지 소통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