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5-16T03:16:42

늦어지는 안현민·소형준 복귀…이강철 감독 "한 자리가 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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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1위를 달리는 kt wiz에도 걱정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