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7T02:20:00
중동 위기·공급 과잉 ‘이중 충격’···대산석화단지 4644억 긴급 처방
원문 보기충남도, 고용·전기요금 지원 등 사업 추진충남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 전경. 충남 서산시 제공글로벌 공급 과잉에 중동 위기사태까지 겹치며 위기가 심화되고 있는 충남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에 대해 충남도가 대응책을 추진한다.충남도는 대산석유화학단지 위기 대응을 위해 노동자 임금 보전 지원과 석유화학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사업 등 5개 사업에 총 4644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