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SBS
2026-09-01T09:30:00
[머그 인사이트] 탄소 0.01% 나라에 날아든 6조 원 청구서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비 한 방울 오지 않았는데 마을이 통째로 사라졌습니다. 히말라야 빙하가 무너지면서 일어난 이 홍수로 900명 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4000명 넘는 사람들이 여전히 실종 상태입니다. ▶ 영상 시청 비 한 방울 오지 않았는데 마을이 통째로 사라졌습니다. 히말라야 빙하가 무너지면서 일어난 이 홍수로 900명 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4000명 넘는 사람들이 여전히 실종 상태입니다. 이번 홍수, 지구 온난화 문제로부터 자유롭지 않습니다. 그런데 빙하를 녹인 탄소를 네팔은 전 세계의 0.01% 밖에 뿜지 않았습니다. 많이 배출한 곳과 피해를 입은 곳이 달랐던 겁니다. (취재,구성: 여현교 편집:윤예란 디자이너: 조승현 제작: 지식콘텐츠IP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