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1T21:00:00

[르포] 셰프의 요리를 115개 애슐리 매장으로… 맛 설계하는 이랜드글로벌R&D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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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미식 경험을 고객에게 전해야 한다는 점에서 맛은 기본이다. 모든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그 맛이 그대로 구현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지난 7일 오전 10시 서울 강서구 이랜드글로벌R D센터 지하 3층 연구·개발(R D)실에서 만난 애슐리퀸즈 메뉴개발팀 관계자는 신메뉴 R D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점이 무엇인지 묻자 “복잡하고 손이 많이 가는 메뉴도 매장에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조리법을 최대한 단순하게 해야 한다”며 이같이 답했다.